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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씨는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 희망씨에서 실천합니다.

희망씨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희망씨는 이웃과 친척과 동료와 경쟁하는 삶이 아닌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하여 희망연대노동조합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설립한 법인입니다.

희망씨는 모든 아동청소년이 고유한 인격체로서 존중받고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받지 않도록 아동권리실현에 앞장서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희망씨는 노동자가 자발적 주체가 되어 나눔연대·생활문화연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활동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합니다.

희망씨는 지역사회와 함께 아래로 향한 연대 일터와 삶터를 바꾸기 위한 활동에 함께 합니다.

사단법인 희망씨의 활동 원칙

01시혜가 아닌 나눔활동
일부 구호단체에서 진행하듯이 소위 '불쌍한 아이'를 돕는 것에 초점을 두지 않고, 서로가 가진 것을 나누는 활동으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02봉사가 아닌 연대활동
어느 누구의 일방적인 봉사가 아닌 건강한 노동자로 성장하는 과정에 연대하는 활동입니다.
03기부가 아닌 참여활동
재능이나, 금전적 기부를 넘어 '더불어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활동입니다.
04일회성이 아닌 장기적 성장 과정 지원
아동청소년의 생존을 넘어, 발달하고 성장하는 전 과정에 주목하고 연대하며 지역사회 공동체성 복원에 주목하는 활동입니다.
 

더불어사는 삶 사단법인 희망씨

소재지 : 서울특별시 광진구 천호대로524 삼창빌딩 3층 | 이사장 : 서광순

전화 : 02-2236-1105 | 팩스 : 02-464-1105 | 이메일 : hopec09131105@hopec.co.kr

후원 : 우리은행 1005-302-430760 (사)희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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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